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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4월 3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5-04-03 조회수 : 60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요한 5, 45) 

 

희망은

봄처럼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 삶에

희망이

중요합니다. 

 

빛이 되시어

우리의 내면을

읽어 주시는

희망의

주님이십니다. 

 

희망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우리들 삶입니다. 

 

우리들 삶에

희망을

걸어야 할

주님이

빠져있습니다. 

 

모세가 아니라

여기에서

살아 움직이시는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희망이 없다면

실행도 없습니다. 

 

희망이

실행이

됩니다. 

 

참된 희망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잘 가르쳐줍니다. 

 

우리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주님의

희망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십니다. 

 

희망이

희망을

치유합니다. 

 

아픈

시간들까지

희망이

되게 하십니다. 

 

살아있음의

이름이

오늘의

희망입니다. 

 

상처받은

오늘을

치유하는

희망이신

주님께

희망을 둡니다. 

 

십자가까지

희망이

되게 하시는

예수님의

희망을 진실로

믿습니다. 

 

오늘도

희망으로

복음의 길을

여십니다. 

 

희망의

기쁜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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