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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3월 6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5-03-06 조회수 : 76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루카 9, 24) 

 

목숨을 비추고

목숨을 구하는

예수님의

목숨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참된 목숨의

의미를 다시

만납니다. 

 

사랑이라는

십자가를 지는

목숨입니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목숨이며

그 누구도

붙잡을 수 없는

사랑의

목숨입니다. 

 

기다려주지 않는

사람의

목숨입니다. 

 

죽음의 시간을

벗어나는

예수님의

목숨입니다. 

 

목숨의 사명은

목숨을 구하는

것입니다. 

 

다시

살려내야 할

목숨의

가치입니다. 

 

하느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목숨을 바친

복음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통해

새로이

얻게되는

목숨의 참된

기쁨입니다. 

 

우리의 마음대로

건너뛸 수 없는

십자가와

목숨의

여정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목숨을 구하는

진정한

목숨입니다. 

 

목숨을 구하는

저마다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랑의 오늘

되십시오. 

 

십자가의 여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사순의 참된

여정입니다. 

 

그 여정을

따르는

살아있는

사순의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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