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루카 6, 44)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압니다.
나무는
열매 이외의
것들은
바라지 않습니다.
좋은 나무는
하느님 안에서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하느님을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좋은 열매는
좋은 열매로
좋은 지향을
드러내며
좋은 길을
냅니다.
좋은 열매를
봉헌하며
그 열매마저
붙잡지 않는
나무입니다.
열매를
맺어야 할
가장
좋은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꽃피고
열매 맺어야 할
가장
좋은 때를
압니다.
우리는
어떤 열매를
맺는지를
묻게 됩니다.
우리가 맺는
일상의 열매는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됩니다.
마음에서 나와
언어가 되고
행위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가짐이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입니다.
좋은 마음의
선택과 행동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앙인들은
좋지 않은
마음에 대한
진실된
회개를 합니다.
좋은 마음은
상황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과거를 바꿉니다.
좋은 나무는
먼저
자신에 대한
회개로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좋은 열매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선한
주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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