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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월 3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5-01-03 조회수 : 175

셀 수 없는
사랑을 보며
깨끗한
희망을
만나는 체험의
시간입니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없으시면
우리는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십니다. 
 
우리는 모두
보았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결코 볼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를
보십니다. 
 
길을 내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가장 큰 사랑은
어린양
그 자신입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사람의 아들을
봅니다. 
 
지배하는
왕이 아니라
우리를 깨끗이
하시는 종이
되십니다. 
 
종이 되시어
하느님의
어린양은
자신을 바치며
십자가를
세우십니다. 
 
어린양은
어린양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하느님의
어린양을 통해
우리의 영혼에
새겨진
십자가 인호를
기억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기쁜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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