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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2월 19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4-12-19 조회수 : 141

겨울에도
탄생이 있고
겨울 속에서도
빛은 빛으로
빛납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소중한
이름이
기쁨의 빛이
됩니다. 
 
기쁨을
만드시는
우리의
하느님이십니다. 
 
기쁨은
하느님으로부터
옵니다. 
 
기쁨이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더 추운 곳을
향하는
기쁜 탄생입니다. 
 
저마다의
탄생을 다시
만나는 은총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자신의
역사에서
다시 만나는
탄생의
의미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탄생은
아름다운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어느 이름은
치욕이고
어느 이름은
기쁨입니다. 
 
은총 안에는
삶에 필요한
기쁨과 환희
평화가
있습니다. 
 
탄생으로
삶을
빚어내시는
하느님이십니다.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기쁨의
의미입니다. 
 
기쁨은
기쁨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 안에서
기쁨으로
탄생합니다. 
 
세례자 요한처럼
이름이 빛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삶도
기쁨의 빛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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