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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2월 8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작성자 : 홍보국 작성일 : 2024-12-08 조회수 : 145

이 대림시기가
우리 삶의 주변을
살펴보는 관심과
애정의 시간이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구원은
인간의 존엄에서
출발합니다. 
 
인간자체로
소중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
사랑의 본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소외된 이들을
먼저 끌어안으시며
인간의 권리를
되찾아주십니다. 
 
우리의 현실안에서
인권의 신장이
이루어져야합니다. 
 
그 누구도
이웃의 인권을 침해할
권리는 없습니다. 
 
모든 것은
따로 떼어
설명할 수 없습니다. 
 
사회경제적
관계안에서도
복음의 원리는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져야합니다.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
대림의 실천이기
때문입니다. 
 
소외된 이들 안으로
따뜻히 들어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합니다. 
 
인간적인 삶이
복음적인 삶이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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