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엾은
마음을 통해
우리 생명보다
소중한 것이
없음을 깨닫게됩니다.
연민의 마음은
언제나
다른 시각으로
사람과 세상을
껴안게합니다.
우리를 향한
눈물겨운
사랑입니다.
이 사랑으로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을 다시
깨우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의 아픔에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한 번도 뜨겁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불쌍하고 가엾은
우리들 실체입니다.
사랑의 본분은
진실된 마음입니다.
사랑의 진실된
사명에 충실한
대림시기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연민에서
사랑의 본분을
다시 발견하는
소중한 생명의
대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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