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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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남한산성 성지④ 시구문 그 참혹함의 역사에 묻힌 무명순교자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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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주보 제22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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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숨 하느님의 종 정은 바오로(1804~1867)

글. 백정현 요셉 신부(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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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주보 제22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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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글. 한창용 시몬 신부(남한산성 성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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