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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들에게』|

  • 남영모(abrnam)
  • |조회수 : 482
  • |추천수 : 0
  • |2019-10-21 오전 6:53:17

『사랑하는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들에게』

 

사랑하는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님들 안녕하십니까?

묵주기도 성월 ,전교의 달도 이제 11일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묵주신공을 드렸는지, 그리고 넘치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웃을 위하여 얼마나 열심히 전교하였는지

살펴보아야 되는 순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사명을 주셨고

또 이에 상응하는 달란트까지 주셨음에도 게으르고 악한 종이 되어 있다면

성모 어머니를 그리고 예수님을 ,아빠 아버지를 매우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10월 20일은 마침 전교주일이라 각 성당에서 전교를 장려하는

강론을 미사 중에 많이 하였을 텐데 이 소명을 과연 실천하는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와 수녀와 평신도는 과연 몇 명이 움직이고 있을까요? 그냥

강론과 구호에만 그친다면 신자 수의 증가는 없을 것이며 현상 유지도

힘들 것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본질적인 부분인

기도하시 않는 데 있습니다.

 

묵주기도 성월에 묵주기도를 하지 않고 전교의 달에 기도하지 않고

전교하려 한다면 무슨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과거에 신부님들은

성당 뒤뜰을 거닐면서도 묵주기도 하시는 모습을 본 적이 있고 수녀님들은

허리에 묵주를 꿰차고 길을 가는 모습도 목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 묵주기도하는 사제를 거의 본 적이 없고 묵주를 들고 다니며

한 단이라도 기도하는 수녀를 본 적이 없습니다. 평신도들에게는 그렇게

기도를 강조하면서 정작 영적지도자들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이게

될 말입니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에는 추기경2명,주교 8명,사제 1,036명,수도자 300명,

수녀 2,400명,주한교황 대사 1명등 총 3,747명 중에서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기도하는 사제가 103명(순교 성인 103명과 비슷),수도자가 1

50명,수녀가 1,200명 등 총 합하여 1,462명의 목자들 즉 전체 목자의 39%만이 하느님을 뜨겁게 사랑하면서 나라와 양들 그리고 비신자들을 위하여 기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일반 평신도들은 주요 기도 단체장 7명과 전심기도자 153명((이는 베드로가 잡은 물고기 수와 동일) 그리고 각 본당에 열심기도자 64명을 포함하여

222명에 불과하고 사목자와 일반 평신도들을 모두 합하여 총 1,684명이

온전히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며 정상적인 기도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64만 신자들의 주일 미사 참석율 15%를 적용하면

정기적인 미사참례자 96,000명 중에서 1,684 명 즉 1.75%만이 기도에

힘써 건강한 성교회를 유지하기 위하여 최소한 유지해야할 2%선이 무너져

있는 상황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 신자는 그리스도 신자가 아닙니다.

이탈리아 피에트렐치아 오상의 성 비오신부님(1887~1968)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기도하십시오.마지못해서라도 기도하십시오.많이 기도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적게 기도하는 사람은 위태롭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벌 받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의지를 보시고 상을 주시는 것이지,

감정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서울 경기가 이럴진대 전국을 따져 보면 2005년도 531만명이던 천주교

신자수가 2019년 8월 현재 320만명으로 211만명이 감소하였습니다.천주교를 다니는 신자는 거의 자매들이며 남성 청,장년 노인은 거의 없고 14년만에 신장의 40%가 날라갔습니다. 교세확장을 위한 전교 정책과 노력이 거의

없고 이 성교회를 책임져야 할 수뇌부들이 잠자고 있었다는 증명입니다.

 

반면, 개신교는 2005년 892만명이었는데 2015년 1,015만명으로 123만명이 증가하였고 매년 12만명 증가율을 고려한다면 2019년 현재 1,063만명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신천지, 하느님의 교회,기타 등등 이단이 더러 있어 인원이 많다고 꼭 신앙의 질이 높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이유야 어찌 하든

착한 목자들이 열심히 일하였던지 나쁜 목자들이 어리석은 양들을 많이 유혹하였다는 결론이 나옵니다.공격을 하여 뺐어가는 자들도 그리 칭찬할 바는

아니나 수비를 게을리하고 공격 자체를 하지 않고 놀고 자빠진 목자를 어느

누가 존경하며 따라가겠습니까? 자석이 힘을 잃으면 쇠 부스러기도 끌어

당기지 못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2019년은 북한 괴뢰집단이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킨지

69년 되는 해입니다. “촛불”로 들어선 정권은 괴이하게도 북한을 적대시

하지 않고 오히려 사대하며 그들의 원하는 바에 따라 마치 인형이 춤을

추듯 주체성 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북한 정권은 김일성,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오는 전체주의 공산국가요 자유,민주,인권,평등,박애가 없는 무모한

정권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남한의 적화통일입니다. 무력으로 통일

하면 남한의 백성들을 공정하고 평등하며 인권으로 다스릴 정권이 아닙니다.

 

제가 1979년 대학에 다니고 있을 때 어느 주사파 선배가 저를 조용한

곳으로 불러 민주화 운동에 동참하자고 유혹하였습니다. 40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북한 정권의 야욕 정도는 비록 나이가 젊었어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저는 “오로지 예수그리스도 만이 내 인생의 전부입니다”하고 거절

하였더니 순순히 물러갔습니다. 벌써 그 때부터 김일성의 사주를 받은 국내

인사들과 학생들이 반정부 활동을 하고 있었고 40년이 지난 지금에는 그

악이 자랄 대로 자라 우리나라 안에서 맹활약을 하면서 제 세상 만난 듯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제 올 해도 70여일 남겨놓고 있습니다. 전임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지도

50일이 지난면 만 3년이 됩니다. 박근혜는 박정희의 딸로서 나라를 배신하거나 재물을 탐내거나 비리를 저지를 위인이 못 됩니다. 다만, 능력이 대통령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버거워 국가통치에 한계를 드러낸 것일뿐 탄핵의

정당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설령 탄핵할 만한 사유가 있다면 충분한 자료

조사와 정당한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탄핵결정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유언비어를 남발하고 촛불을 들고 벌떼처럼 모여 일국의 대통령을 심판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합당한 일이 아닙니다!

 

시간은 자꾸 가고 날은 추워지고 밤하늘을 보름달처럼 비추던 달고 점점더

기울어져 가고 있습니다.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고 잘 못 된 것은 바로 잡혀

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모든 것들을 평정하실 것입니다.

2년 5 개월 전 2017.5.10 대한민국 제 19 대 대통령(大痛領)으로 취임한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깨끗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겟습니다....

국민들의 서러운 눈물을 딲아주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대통령,친구같은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참 명연설입니다. 저는 케네디 대통령 연설이래 이렇게 훌륭한 연설문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그날 미국 CNN 여자 앵커가 한국말이 서툴러서

‘문재인’이라 발음하지 못 하고 ‘문죄인’이라 발음하는 소리를 직접들은 저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말은 곧 진리입니다. 말은 씨가 됩니다.

 

그분의 취임사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자신의 반대편에 섰던 집권 행정부, 국방부, 판 검사, 기업체 회장등 가릴 것없이 쥐 잡듯이 닭 잡듯이 구실을 만들어 조사하고 투옥하고 심판하는 것을 보고 무모함이 지나치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 대목에서 남프리카 공화국 넬슨 만델라 대통령을 생각해 봅니다.

1962년 평화시위를 주도한 죄목으로 수감되었다가 1990년 28년만에

출옥한 넬슨 만델라는 그를 박해하고 괴롭힌 백인들에 대해 복수와 응징의

칼을 버리고 용서와 화해로 사랑과 평화의 위대한 나라를 열었습니다.

한 사람의 결심과 태도가 나라를 살기 좋은 나라 위대한 나라로 변모시킬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그토록 위대하다고 자랑하던 “촛불혁명”정권이 2년 5개월동안

한 치적을 살펴 봅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되면 그동안 집권하던 반대세력과

반대 시민들을 용인하고 탕평책을 쓰며 보다 나은 새로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함에도 이 나라를 동과 서로 가르고 가진 자와 덜 가진 자로 나누고 내편과 반대편으로 나누고 헌법을 무시하고 법률을 무시하고 기본 도덕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나라를 경륜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까?

 

그 뜨거운 촛불과 시퍼런 칼 날 앞에서 숨죽이며 몸을 감추고 있다가

그래도 용기가 있는 <개신교> 전광훈 목사를 주축으로 한 개신교도들과 불교도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지난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광화문을 비롯한 종각,을지로 ,서울역등에는 300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문재인 하야> <조국 구속>이라는 열변과 함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천주교 깃발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천주교인 모임> 하나 뿐이었으며 이는 천주교 대표기관이 아니며 참다 견디지 못한 평신도들이 결성한 자강단체 일뿐입니다.

 

2019년 10월은 대한민국이 죽은 달이면서 또한 대한민국의 천주교가 조종을 울린 달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하느님 아버지의 이름조차 부르기 죄송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개신교 대표 전광훈목사님이 나왔고 불교 대표 스님, 전대협 청년대표, 유명 유튜브 대표등이 나와서 애국애족의 함성을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물론 청와대를 향하여 거리행진은 3시간에 걸쳐 사람이 발 디딜 틈조차 없었습니다. 그날 현장의 분위기를 살펴 보니 <문재인>은 몰라도 <조국>의 명은 다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5일이 지난 10월 14일 오후 30분에 <조국>법무부장관이 사직을 하였습니다. <조국>은 우리나라를 뜻하는 것 같은데 <조국>만치 이 나라를 배신하고 기만한 인간은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 인간(人間)을 이 나라의 장관으로 앉힌다는 것도 웃기는 짜장면과 같은 일입니다. 그는 교수로도 불충할 뿐만 아니라 시민으로도 불충하고 국가행정사무 경험이 없어 법무개혁을 할 수 없을 뿐더러 그 개혁에 따라 줄 선량한 공무원도 없을 것입니다. 그를 따라 갔다가는 언젠가 또 다른 세월을 만나면 역적으로 몰려 감방투옥은 물론 신세를 망치기 십중팔구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어리석어도 자신의 방비를 하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댐은 적이 아니라 내부로부터 허물어 질 것입니다.

<조국>이라는 분은 키도 훤칠하고 인기도 있어 보이지만 10월 14일 부로 그 이름은 영원히 죽었습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 옵니다.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님들!

저는 개신교에서 영세 받아 7년, 수원교구에서 다시 영세 받아 16년,

서울대교구에서 봉사활동 16년 ,대학교 성경공부 1년등 총 40 년

하느님을 사랑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왔고 비록 지은 죄가 남과 다를 바

없지만 믿음과 양심을 걸고 이 글을 씁니다.

 

뻑하면 시국미사,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를 드리고 방북하여 돌아오면 종북 좌파 주교,사제가 되어, 반미,매국,여적 행위에 앞장서온 주교,사제님들!

 

추기경님을 면전에 대놓고 무시하던 그 불충한 노회한 사제님들! 미사강론

시간에 마음놓고 반체제 운동을 하던 루까,프란시스코 사베리오,베네딕도

신부님! 지나고 보니 종북 좌파 200명 명단에 든 우수한 성적의 교만한

사제들!

 

미선‧효선 장갑차 사고로 죽었을 때 반미 운동하며 그렇게 정의를 외치던

사제,수녀님들!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위하여 거품 물고 달려든 용감한 사제들과

회색의를 입고 마치 유관순 누나처럼 행세하던 수녀님들!

 

소고기 뇌사문제가 일어나자 거리로 뛰쳐나와 소고기 수입반대를 외치던

깨어있던 정의구현사제들과 이름모들 수녀님들!

상주 사드 배치 반대에 물불을 안 가리고 달려들던 사제들과 그 수녀님들!

 

4대강 보 철거해야 한다면서 환경단체와 찰떡같은 궁합을 이루며 데모하던

사제(死祭)들과 수녀(囚女)님들!

 

광주민주화운동 비판 금지에 앞장선 사제들과 앞잡이 수녀님들!

 

지금도 밤이 되면 거리에서 구 정권과 야당 비판에 몸을 던지는 적의구현

사죄단(敵義具現死罪團)!

 

KBS,MBC,SBS,JTBC등 언론 방송은 국민의 알 권리를 망각하고 정권의

나팔수가 되고 “촛불혁명” 정권은 헌법을 수호하고 국토을 방위하며 국리

민복을 꾀하고 경세제민하지 아니하고 국민의 절반을 억압하고 공금을

탕진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유독히 천주교 추기경,주교,사제

,수도자,수녀,단체장중 이 정권의 불법,불의,탈법,이적,배신,매국행위에

대해서 한 사람도 일언 반구가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정권이 행하는 것이 옳고 그래서 지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 수 없이 침묵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개신교 대표, 불교 대표,전대협 청년 대표는 목이 두 개라도 달려 있는 사람들입니까?

 

교회의 큰 집이면 맏집이면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를 수호하는 지도자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정도는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아니면 이미 적들과 연합하여 우리나라와 등을 돌린 것입니까?

대답이 없고 정의를 위한 행동이 없다는 것은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느님께서 한 번도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없으십니다.

103위 순교성인 성녀 124복자님, 무명의 수 만 순교자들 ... 그리고

전선에서, 산업현장에서 산화한 하늘의 별처럼 많은 호국영령들께서

그렇게 살으신 적이 없으십니다.

 

하늘이 분노하고 영령들이 분노하고 이 시대의 의인들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천주교인이요 살아도 천주교인이며

죽어도 천주교인이다(死生間天主敎人)라며 순교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외치셨던 김성우안토니오 성인의 유언을 기억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밤에 촛불 들고 횃불 들고 세상을 어지럽히며 대낮 백주에 월담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은 단군의 후예가 아니며 저 잘 못 된 전체주의

공산주의 세습왕조 북한 정권에 동조하는 자로서 마땅히 구별되고

응당한 댓가를 받게 될 가엾은 동포들입니다. 이 세력에 자신도 모르게

또는 연고주의로 인하여 동조하는 시민들은 하루 빨리 자신들의 무지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댓가를 생각하고 조용히 그들 곁을 떠나는 것이

목숨을 부지하는 길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느님의 작은 딸 소화데레사야 일어나라! 수호 천사들이 모두 일어나셨다.

프란치스코야 일어나라! 마리아야 일어나라! 요셉아 일어나라! 아브라함아 일어나라! 사라야 일어나라! 데레사야 일어나라! 이냐시오야 일어나라! 루카야 일어나라! 시몬아 일어나라! 유다(타대오)야 일어나라! 모든 천주교 신자들은 일어나라!

 

군인들아 일어나라! 향토예비군들아 일어나라! 문인들도 일어나라! 노인들도

일어나라! 세계 한인들아 일어나라! 체육인들아 일어나라! 경찰들아 일어나라! 죄수들도 일어나라!

 

반만년 이어온 우리나라 이 강토가 이적질,여적질,망국질, 배신질하고

공산주의 전체주의를 숭앙하고 민족의 고유 풍습을 억제하고 언론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와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말살하려드는 패역한 정권과

집권당 그리고 위성당들이 협박하고 음모를 꾸미고 어떻게든 이 나라를

북한 정권에 상납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어찌  멀쩡한 두눈과 사지를 가지고 멍청히 당하고 있어야 한단 말인가요!

 

종북 좌파 주교,사제 200여명이 이 나라 안에서 버젓이 얼굴을 들로 돌아다니며수많은 수도자, 수녀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리와 여적질과 배신행위를 지금 이순간도 정신없이 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소형 핵무기를 수십기 보유하고 있고 휴전선 어느 곳인지 알 수 없는 곳에 155mm 방사포를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기 장착하고 여차하면 기습할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수도권에만도 수만명의 간첩들이 숨어서 북한과 교신하고 암약활동을 하고 있는데 먹고 마시며 흥청거리면서 어쩜 그렇게 마음도 편히 침대에 두 다리를 뻗고 잘 수 있습니까?

 

남녀노소 어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두 눈을 부릅뜨고 이상한 인간들의 언행을 예의 주시하고 비밀활동을 견제하며 나라 지키는 일에 일심동체를 이루어 후회하지 않는 역사를 만들고

후손에게 자랑스런 나라를 물려주기 위하여 뼈를 깎는 심정으로 기존의

자세와 태도를 전환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적을 반대하는 자는 동지이며 적에게 동조하는 자는 적입니다. 피아를 구별하고 동지들끼리 흩어지지 말고 동지 안에서 그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워 분열을 꾀하는 자 또한 이적행위임을 인식하시고 과감히 내쳐 주시기 바랍니다.

위대하신 이승만 초대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한국전쟁을 승리로 이끈 맥아더 사령관은 이런 말을 남기고 군영을 떠나갔습니다.“ 노병은 죽지 않고 사라져 갈 뿐이다”. 이제 살 만큼 사신 분들은

우리의 사랑하는 후진들과 자라나는 세대를 위하여 가을 낙엽처럼 겸손히

떨어져 목숨을 바침으로써 새 봄에 피어오를 새 세대를 위하여 거름이

되어 줍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정이 어떠하든 하느님을 떠난 천주교 신자들은

이번에 애국한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고쳐 먹고 떠났던 성교회로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성교회를 떠나서는 일시적으로 자유함을

누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떨어져 나간 가지는 잎이 마르고 가지 마저

비틀어져 아무데도 쓸데가 없고 오직 아궁이 불구덩이에 들어가 재로

남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당에서 거룩한 미사를 집전하는 주교,사제,수도자와 수녀들은 대오각성하며 아빠 아버지와 교우들의 가슴에 비수를 꽃은 죄를 보속하시기 바라며 특히 이적질을 하고도 버젓이 남아 있는 분들은 조용히 환속하여 평민으로 돌아가 두 손으로 땅을 일구어 스스로 벌어 먹고 살아가야 하며 더 이상 선량하고 가엾은 신자들의 고혈을 취하며 그 잘난 권위를 치켜세우는 일을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삼라만상이 그 이치에 의하여 운행 되듯이 악인들의 말로는

처참해지기 마련입니다. 해는 져서 어두운데 달마져 희미하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니 촛불도 꺼져가 이럴 줄 알았으면 “ 그냥 산골에서

논 밭 매고 길쌈할 것을 ! 이러려고 태어났나! 이러려고 태어났나!

예전엔 왜 모르고 지냈을까! 오호 통재라! 나는 바보인가 봐! ”

이런 유행가가 힛트송 되어 곧 나오게 될 것입니다.

 

애국애족하는 사랑하는 모든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님들은

어두운 밤에 촛불들고 횃불들고 시위하며, 협박하고 폭언하며,폭력하고

일하지 않고 밥 먹으며, 공금에 손을 대거나 , 거짓말을 하는 일이 없이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새롭게 생활하여 주시기를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 2

  • 박덕문(parkdm2000)
  • 2019.10.30 08:21

찬미 예수님!


 님의 글을 긴 시간 어떤 양념도 없이 읽어봤지만, 교우들을 위한 영양가는 전혀 없는듯 합니다.

님의 얇삽한 지식으로 님의 표현대로 64만 서울,수원교구 교우님들의 신성한 신앙응 해치지 않가를 바랍니다.

정치는 님께서 좋아 하시는 방향으로 영위 하시고, 다른 교우님들의 신앙생활에 정치를 빙자한 관여는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박근혜도 서강대 출신으로 천주교 신자로 알고 있습니다. 신심은 알고싶지도 않지만 국가를 통치할 능력이 없는것을

본인도 알면서 왜 등 떠밀려나오서 그런 고초를 겪는지요?님 같은 분들이 있기 때문이고 .....


자... 님께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님께서 사제,수도자의 신앙에 관한한 자질을 평가할 자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교우들 숫자는 절대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하느님께서는 의인10명 이라도 원하십니다.


님께 크나 큰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청합니다. 

  • 남영모(abrnam)
  • 2019.10.31 03:01

찬미예수님!

형제님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한 개선을 통하여 자제와 반성을

해 나가겠습니다.쌀쌀 해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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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들에게』 [2] 남영모 482 2019.10.21
6892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주유리 291 2019.10.18
6891 성루카요양센터 [1] 정미호 503 2019.10.16
6890 곱비 신부에게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6) 이윤희 175 2019.10.12
6889 곱비 신부에게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3) 이윤희 116 2019.10.12
6888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이윤희 282 2019.10.09
6887 하늘 나라의 자녀와 악한 자녀의 구별(식별)은 어떻게 하는가 이윤희 205 2019.10.09
6886 성 미카엘 천사께 드리는기도문 이윤희 128 2019.10.09
6885 「 아브라함, 사라」의 영명 축일에! 남영모 201 2019.10.09
6884 『 신앙생활 40년』을 되돌아 보며 [4] 남영모 416 201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