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주보 제2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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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순례

요당리 성지 ② 회복의 성지... 십자가의 길

글. 이선규 대건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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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끊어버립니다 하느님의 종 박원서 마르코(1817~1867)

글. 글 | 백정현 요셉 신부 (수원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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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신부님이 들려주는 오늘의 말씀

네 자리 맡아 놓으마

글. 김대우 모세 신부(요당리 성지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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