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 참여마당
  • 교구안내
  • 알림마당
  • 참여마당
  • 간행물
  • 인터넷방송
  • 로그인회원가입
  • 참여마당
  • 오늘의 묵상
  • 성경이어쓰기
  • 상담게시판
  • 자유로운글
  •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 앨범게시판

자유로운글

  • HOME > 참여마당 > 자유로운글

5,480명의 한국 사제들에게|

  • 남영모(abrnam)
  • |조회수 : 537
  • |추천수 : 0
  • |2019-10-02 오후 11:56:42

󰡔5,480명의 한국 사제들에게󰡕

 

사랑하는 5,480명의 한국 사제들에게 오늘 수호천사 기념일을 맞아 우리

수호천사 일동이 사랑의 인사를 보냅니다.

 

성녀 비르짓다가 주님께 ,수난 당하실 때 매를 몇 번이나 맞으셨는지 물어

보았더니 “5,480대의 매를 맞았다”하고 대답하셨습니다.

2019년 8월 현재 우리나라 총 인구수가 51,847,553명(행정안전부)입니다.

사제 1 인당 약 10,000명의 영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합니다.

사제의 인구 대비 점유율은 0.01%로 순금과도 같고 다이아몬드보다도 값진

천주교의 꽃입니다.

 

개신교 목사가 11,4000명,천주교 사제가 5,480명으로 총 119,480명

중에서 사이비를 제외하면 정상적인 사목을 하는 목사는 40,000명,천주교

사제는 1,000명에 불과합니다. 성당과 교회에서 사목을 하고 있지만 목적은

돈이나 권력 그리고 불법, 비리, 부정 직무태만에 빠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제는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흠숭하며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고 길 잃은 어린 양들의 영혼을 구하고 돌보기 위해서 천국에서

이 땅에 파견한 거룩한 천사들입니다.예수님의 대리자요 베드로의 후손들입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하느님의 뜻의 실현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양들을 살리기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아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자비하시고 거룩하신 하느님 아버지를 닮아야 하고 ,온유하시고 겸손하시며

양선하신 예수님을 닮아야 하고 , 따뜻하고 친절하시고 부드러우신 성령님을

닮아야 하며,깨끗하시고 다정하시고 아름다우신 우리 엄마 어머니 성모 마리

아를 닮아야 합니다!

 

사제는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여야 하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야 합니다.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도 죽어도 천주교인(死生間 天主敎人)으로 천주교 사제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14년간 우리 사제들은 과연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

왔습니까? 2005년 531만명이던 천주교 신자가 2019년 현재 320만명으로

211만명이 천주교를 떠났습니다. 신자의 40%가 날라갔습니다. 거룩하신

하느님의 성교회를 세상의 사업과 견줄 수는 없지만 성교회의 일도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하여 아빠 아버지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기업 같으면 회사가 망했다고 봐야 합니다. 매출의 40%가 감소하고도 회사가 견딜 수 있겠습니까? 그 착하던 신자들은 왜 성당을 떠나 갔을까요?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좋은 나무에 나쁜 열매가 열릴리 없습니다. 꽃에 나비와 벌이 날아 오지 않는 것은 그 꽃 속에 향기와 꿀이 없기 때문입니다. 겉 보기에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안에 독이 들어 있고 악취가 나는 꽃에 나비와 벌이 갈까요?

 

신학교를 마치고 설레이며 수단을 입고 땅에 입맞추며 한평생을 주님 위해

서원한 그 약속은 지금 어디에 가 있습니까? 하느님을 진정 사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느님께 일생을 헌신하겠노라 봉헌한 사제들이 어떻게 인간의 자유와 평등 그리고 존엄과 행복을 유린하는 공산주의에 빠져들고 그들을 칭송하고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백주 대낮에 “정의 구현”을 외치며 돌아다닐 수 있습니까?



사탄 마귀의 유혹에 넘어 갔거나 애초 붉은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거룩한 성교회 안으로까지 들어와서 교회를 망치고 나라를 전복시킬 음흉한 흉계를 30~40년 숨기고 지내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길거리에서 성당안에서 대놓고 이적행위,반역행위,여적행위,매국행위,배신행위를 버젓이 하고 있습니다!

극렬 사제 200여명은 40년전부터 이미 붉은 사상에 넘어갔고 그들의 조국은 103위 순교 성인성녀와 124 복자 , 무명의 순교자들 그리고 나라를 지키기고 발전시키기 위아여 주야로 피 땀흘려 일해온 선량한 백성들의 나라가

아니고 민족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이대며 6.25전쟁을 일으킨 김일성의 공산

독재 세습체제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200명의 붉은 사제들은 간첩입니다.

 

장독에 구더기 한 마리가 빠지면 그 구더기 한 마리가 알을 낳아

장독 안에 있는 그 많은 아까운 된장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똥 파리가 덤벼들지 않도록 그물망을 쳐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똥파리들을 퇴치해야 합니다.

 

백성과 양들의 표상이 되어야 할 거룩한 사제들이 역적질과 여적질

을 하고 있는데 성교회가 바로 될 일이 있겠습니까? 사제들은 주교의

지휘 감독을 받는데 주교들 또한 종북 반역 강권 세력이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어쩔 수 없이 말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40년을 60년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길러 주었는데 정작 나라가 어려울 때 정의와 공정을

위해 여적죄를 저지르는 정치가나 주교나 사제 동료에 대해서 말 한마디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어리석은 사제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사제의 자격을 상실한 채로

식물인간이 되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소위 촛불 혁명으로 세워진 민주 정권이라 자칭하며 북한공산 정권의 시녀

대변인 역할을 하며 자유민주경제체제를 부정하고 공산분배경제를 시행하는

이 정권의 최고 책임자와 그 일단이 북한의 “에이전트”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 났는데도 이 나라와 백성 그리고 자신의 양을 보호하기 위하여 수단을 찢고 두

팔을 걷어 붙이고 이 나라를 적에게 양도하려는 여적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 평등 박애의  하느님 계시는 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하지 않는 사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혼은 있습니까? 양심은 있습니까? 체면은 있습니까? 그런 것이 없다면

이제 조용히 수단을 벗어두고 환속을 하여 제 손으로 땀흘려 벌어 먹고

살아 가도록 하오! 천주교 신자들이 반역자를 먹여 살리고 배신자를 재워

주며 위험에 처한 나라를 구하러 나오지 않는 사제를 존경해야 할 이유가

없소이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사제들은 우리 수호 천사들의 말을

잘 새겨 듣고 말로 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여 주시오.

먼저 지난 날을 회개하고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께 부르짓으시오.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저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저의 발길을 되돌려 초심으로 돌아가게 이끌어 주소서!

 

우리 수호 천사들의 말은 공평과 공정하신 전능하신 하느님의 말씀이니

결코 우습게 알아 듣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 1

  • 여정우(jwyeo44)
  • 2019.10.07 17:48

좋은 글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작성일
공지 교구 홈페이지 게시판 이용약관에 대한 안내입니다. 관리자 1232 2019.03.14
6903 대건어린이집과 아이들을  지켜 주세요~ new 이한철 51 2019.11.15
6902 대건어린이집과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new 조수연 77 2019.11.15
6901 카톨릭 다이제스트 new 조은경 101 2019.11.15
6900 영통지구 견진성사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2] new 한현정 155 2019.11.15
6899 ★교육부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 이직스펙!!,급여와 전문성을 올리는 .. 선지원 26 2019.11.13
6898 ★교육부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 (여성 재.. 선지원 35 2019.11.13
6897 수원교구의 모든분들께. [2] 강인숙 599 2019.11.02
689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손재수 78 2019.10.31
6895 너는 또 다른 나 윤기철 180 2019.10.25
6894 깊어가는 가을 밤에 남영모 238 2019.10.24
6893 『사랑하는 64만 서울대교구‧ 수원교구 신자들에게』 [2] 남영모 481 2019.10.21
6892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주유리 291 2019.10.18
6891 성루카요양센터 [1] 정미호 502 2019.10.16
6890 곱비 신부에게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6) 이윤희 175 2019.10.12
6889 곱비 신부에게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3) 이윤희 116 2019.10.12
6888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이윤희 282 2019.10.09
6887 하늘 나라의 자녀와 악한 자녀의 구별(식별)은 어떻게 하는가 이윤희 204 2019.10.09
6886 성 미카엘 천사께 드리는기도문 이윤희 128 2019.10.09
6885 「 아브라함, 사라」의 영명 축일에! 남영모 200 2019.10.09
6884 『 신앙생활 40년』을 되돌아 보며 [4] 남영모 416 201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