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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 윤기철(ykcl12423)
  • |조회수 : 188
  • |추천수 : 0
  • |2019-09-15 오후 3:40:06
<행복한 삶>

 
  요즈음 부쩍 세상 사람들의 관심사가 경제(물질)에서 인문(인성,정신)으로 옮겨 가고 있으며 tv에서도 여러 체널에서 대학교수들의 인문학 강의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들이 현재 우리들이 겪고 있는 고통(불안,갈등,우울,절망,허무,자살...등)을 극복하고 평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그냥 그저 그런 듣기 좋은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소설가 박완서님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고통을 겪으면서 하신 말씀이 “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견디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불교경전엔 4성제(四聖帝)라는 부처님의 핵심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고(苦),집(執),멸(滅),도(道)”로 세상의 본질이 고통이며 고통의 원인인 집착을 멸하고 해탈에 이르는 방법으로 도를 닦아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들이 과연 고통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실제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고통을 잘 극복하지 못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의 본질을 고통으로 잘못알고 있으며 내가 누구이며 또 본질은 무엇이며 왜 사는가를 모르며 또한 난관의 존재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은 고통이 아니며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 세상의 본질입니다.
또한 우리 인간의 본질도 하나님의 사랑이며 본질과 현상(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이 같은 우리 서로는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존재하는 난관의 본질도 고통이 아닌 “극복의 기쁨”으로 난관을 통하여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리가 일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은
첫째, 이 세상의 우주 만물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라본다.
둘째, 세상의 모든 사람을 나인 형제자매로 바라보며 내 몸처럼 사랑한다.
셋째, 삶에 존재하는 모든 고통, 고난, 난관도 나의 행복한 삶 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극복의 기쁨)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고 선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 나간다.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면 마음에 사랑이 넘쳐 흐르게 되고 뇌에서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가 촉진되어 몸과 마음의 상태가 최적화되고 어떠한 난관도 능히 극복해 낼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마음 상태로 매일 매일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을 찾아서 하게 되면 즐겁고 행복한 삶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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