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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성당공사(성남시)는 여전히 주일에도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양수경(carlos)
  • |조회수 : 1074
  • |추천수 : 0
  • |2019-07-21 오전 8:23:18

성남시 은행동 성당공사는 작년부터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주택단지와 밀접하게 붙어 있어서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특히 일주일 하루 쉬는 근로자가 많은 이곳에서의 주일날 공사는 여기 사는 주민들에게 엄청남 스트레스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누굴 위해서 성당공사는 하는지 의문일때가 많습니다!


작년에는 새벽 6시경 부터 공사를 진행하고 급기야 매 주일날 그리고 성탄절에도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주일날 공사는 잠잠하더니(평일공사로 인한 피해는 차지) 최근 몇개월 전부터 또 주일날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동안 참안던 스트레스가 폭팔하였습니다.


첨부화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주일날 새벽부터 공사차량 주차로 인하여 여기 주민들은 자신의 차량을 빼지고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도 이동로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울려퍼지는 공사장 소음으로 인하여 오늘(주일) 여기 주민들의 행보과 평안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정말 누구를 위하여 성당 공사를 하는지 뭇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당측에서는 공사를 맡겼는데 그 곳에서 알아서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랬을까요?

주일날 정성껏 예배보시죠! 여기 이곳은 공사인부들과 주민들의 전쟁터로 변하는데.....

어느날에서 수녀님과 일부 신도들이 골목에서 술을 드시고 시끄럽게 떠드시더라고요! 쓰레기 분리수거도 대충하고....

제가 눈치를 주니까! 조용히 가시더라고요....


소외되고 약한자를 돌아보시는 성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까지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와 스트레스틑 주면서 까지 성당을 멋있게 만들면 좋나요?

단! 한번도 주변 주민들에게 이번 공사에 대하여 양해를 구한적이 없는 은행동성당은 이곳 주민들 사이에 구전으로 계속해서 그 평판이 남을 것입니다!


첨부화일

오늘(주일) 새벽 공사장 소음파일과 나머지는 공사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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