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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단체를 인준하는 기준이 까다로운지 알고싶네요|

  • 권순(massholy)
  • |조회수 : 575
  • |추천수 : 0
  • |2019-06-10 오후 6:30:03

안녕하십니까


교구에서는 복음화를 말씀하시지만

정작 평신도에게는 그런기회가 적다는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고 있다고 해도 연중계획에 있어서 교구청에서 발표하는 장소와 일정에

따라야 하기에 이를 받아들이기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화에 따르는 성서사도직 프로그램은 성격상

대부분이 지식전달교육에 국한된다는 것이다

짜여진 교본에 의해서 전달된다는 것이다


지금 보편적으로 많이알려지는 복음나누기에서도 복음에 대한 지식전달은 하지 못하게

되어있는데 그것은 전달자가 평신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울가 복음이 생활속에 적용하는 기회가 드문것은

이와 관련된 교육이나 실행을 할 기회가 드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교회내에서 이런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복음관련단체가 생겨나고 있고요

설립과정에서 당연히 회칙과 지도신부님의 임명이 뒤따르지만

주로 활동하는 봉사자가 평신도라는 이유만으로

단체설립인준을 잘 안해주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제가 수원교구에서 10년동안 성서형제회를 해왔습니다

교구에서는 인준받지않더라도 본당신부님허가아래서 하는 임의단체로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지만

비등록단체로서 활동의 제약을 받는것이 일반시되고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모습이 과연 과톨릭정신에 맞는지도 알고싶고요

평신도의 분별력이 믿지 못할 정도이고 지도신부가 선임되어도 안되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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