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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존재를 알게해준 천주섭리회|

  • 권순(massholy)
  • |조회수 : 603
  • |추천수 : 0
  • |2019-05-29 오후 3:03:03

영세를 받았지만

세례초기에 냉담기간을 가졌다


직장을 서울로 옮겼지만

지금의 의왕시 포일공소시기를 거쳐서

서울 시흥동성당으로 왔다


그때에 포일성당을 짓기위해서 시흥동성당의 권태복회장의 초빙이 있었다

그곳에서 성령기도회회장이시기도 했다


시흥동에 와서 사목모임에서의 밖에서 식사할때에

같이 한 수녀님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여러 원장수녀님이 다녀가셨지만

저에게 인간적으로 잘 해주신분이 방세실리아 수녀님이셨다

우리는 그녀를 아주 쉬운말인 방실이 수녀님이라 불렀다


그이후로 제가 지방근무로 다녀오는 동안

그녀는 다른곳으로 가셨다


10여년이 흘러서 그녀를 우연히 수원교구 성서경시대회가 열리는 곳에서

만났다 만나기 한해전에는 긴가 민가했지만

드디어 만나서 애기를 나누었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 수리성당을 찾았지만

바쁘신모습과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말도 걸지 못하고 내려왔다


유투브에서 수도회흥보영상을 보았다

제가 그수도회에 대해서 진작 알았다면 아마도

수도회의 가족모임에도 참석하였으라 여긴다


그이전에는 다만 어린이날때에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실외에

없었는데 3년전에 만든 영상을 통해 수도회가 생기게 대한 배경에 대해 들었다


오늘날에 빈부의 차이가 심한 요즈음

남들이 늘상 말하면서 이를 실천하기가 어려운것을 지향하는 수도회정신이

저를 머리숙이게 만드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의 소원한바를 들어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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