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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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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분당 마태오 성당 주임 신부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LEETAEHYUNG(taehyung04)
  • |조회수 : 1650
  • |추천수 : 1
  • |2019-03-11 오전 11:21:51

Pax et Bonum (평화 !)

오늘은 프란치스코 성인의 인사로 시작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 주님의 평화와 선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6760 부터 #6762까지 올린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 주셨고, 공감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지난 주말 본당 신부님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곳에 업데이트 드립니다.

 

  • #6760 – 분당 마태오 성당. 신부들을 위해 돈을 걷는다!

이미 지난 중에 봉투 수거함은 없어졌고, 신부님께서 이러한 봉투 문제는 이제 성당에서 없을 이라고 주일날 신자들에게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 #6761 - 분당 마태오 성당. 본당 신부와 소통하기 어려운 성당!!

우선, 성당 홈페이지에 신자들이 소통할 있는 공간을 만들어, 회원 등록 (무분별한 광고성 방지) 글을 올릴 있도록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또한, 사제들의 연락처를 본당 주보 등에 공지할 발생할 있는 여러 어려움 (스팸, 정보 악용 )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신자들과 소통을 쉽게 있을지 같이 고민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6762 – 역시 가재는 ! 실망이군요 평화신문!!

아직 교회 밖으로 연락하지 않았고, 교회 내에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다시 한번 기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교회를 위한 진정 어린 Voice 많이 주신다면 우리 교회가 더욱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동안 저에게 힘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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