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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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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조회수 : 68
  • |추천수 : 0
  • |2019-09-21 오전 8:05:59

9월 21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마태 9, 9) 
 
예수님과의
첫 만남을
기억합니다. 
 
아쉬울 것 없는
첫사랑을 
기억합니다. 
 
사랑은 
그냥 맡기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사랑의 
예수님으로부터
사랑의 부르심은 
뜨겁게 시작됩니다.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단순한 믿음에서
따름은 시작됩니다. 
 
믿음없이는
따를 수 없고 
 
함께하고픈
사랑없이는 결코
따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사랑은 결단과
결심의 기쁜 
사랑입니다. 
 
자격이 있어
따르는 것이 아니라
죄인까지도 사랑하시는
예수님 사랑이 있기에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기쁘게 따르고
기쁘게 이순간을
함께 합니다. 
 
이것이
참행복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