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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레지아 제57차 영성단계 피정|

  • 홍보실(hongbo)
  • |조회수 : 798
  • |추천수 : 0
  • |2014-07-23 오후 3:40:27



   수원 천지의 모후 레지아(단장 김상국 토마스‧영성지도 이근덕 헨리코 신부)에서 주관하는 제57차 영성단계 피정이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레지오 단원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 영성관(죽산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피정은 교구 영성관(죽산성지)으로 장소를 옮겨 처음 실시하는 영성단계 피정으로, 레지오 단원들은 대침묵 가운데 피정의 참 의미를 깨달으며, ▴참회예절과 성체현시 ▴성체조배 ▴고해성사 ▴성체강복을 통해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죽산성지 전담 이철수(스테파노) 신부는 ‘레지오 단원 순교 영성 강의’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끊임없이 성찰하고 기도하라”고 단원들에게 당부했다.

  
김상국 단장은 ‘레지오 교육’을 통해, 쁘레시디움과 꾸리아 관리운영과 지침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제시했다. 레지오 단원들은 조별 토론을 통해 ‘레지오의 사명과 새로운 정신 회복, 선교의 최상의 방법과 문제점’ 등을 토론하여 문제점과 대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근덕 신부는 파견미사를 통해 ‘겸손’을 강조하며, “자기 자신을 잘 알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겸손이다”라고 정의했다. “인간이 아무것도 아니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잘 알기 때문에 하느님 앞에서 겸손할 수 있고,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험담을 하거나 누명을 씌우더라도 웃으며 견디고 묵묵히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할뿐 화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레지오 단원들에게 ‘가정 공동체에서 겸손을 실천할 것과, 레지오 봉사활동을 충실히 실천할 것, 자신을 성찰하고 겸손할 때 성모님의 은혜와 은총이 우리에게 오심을 믿고 봉사할 것’ 등을 당부했다.

김선근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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