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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머무는 순간, 가장 소중한 시간”|

  •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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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 0
  • |2019-10-30 오전 11:21:11

“주님 앞에 머무는 순간, 가장 소중한 시간”

어농 성지 10월 월례 음악피정

 



   어농 성지(전담 박상호 바실리오 신부)1026일 이천시 모가면 어농로62번길 148 성지 성당에서 묵주기도 성월을 주제로 월례 음악피정을 실시했다.

 

    인천교구 청소년 사목국 청장년부 부국장 한덕훈(스테파노) 신부가 진행한 피정은 수원·서울·인천·의정부·대전 교구 각 본당 성가대·청년회·자모회 등 단체에서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약 120분간 진행됐다.

 

   한 신부는 세례성사로 구원의 약속을 받은 우리 삶의 가장 소중한 시간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함께 사는 것이라며 변하는 세상 속에 오로지 변하지 않는 단 하나, 어제의 주님도 내일의 주님도 아닌 오늘의 주님과 함께 머무는 것, 이것이 주님을 모시는 소중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생활성가 가수이기도 한 한덕훈 신부는 사랑한다는 말은’(이해인 수녀), ‘인생’(최인호 베드로 작가), ‘’(현덕 프란치스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한덕훈 신부) 등의 작사·작곡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고 강연과 더불어 노래와 음악을 들려줬다.

 

한편, 어농 성지는 매월 넷째 토요일 오전 11시 음악 피정을 개최하고 있다. 오는 1123()에는 위령성월을 맞아 생활성가 가수 김상균(라우렌시오) 씨가 아버지를 주제로 음악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어농 성지 031-636-4061 (http://www.onong.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