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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선교회,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해외문화탐방 마쳐|

  • 홍보국
  • |조회수 : 344
  • |추천수 : 0
  • |2019-09-10 오전 10:07:43

 수원교구 시각장애인선교회 창립 30주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해외문화탐방 마쳐



    수원교구 시각장애인선교회 회원들이 러시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교구 장애인사목위원회(전담 박태웅 토마스 신부) 시각장애인선교회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 해외문화탐방을 했다. 이번 해외문화탐방은 러시아의 항만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3박 4일간 이뤄졌고, 시각장애인선교회 회원 16명과 봉사자 22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주요 관광지인 혁명광장, 독수리 전망대, C-56 잠수함 박물관, 지상 요새, 해양공원 등을 관람하며 러시아 문화체험을 했으며,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던 연해주의 과거 한인촌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한 신한촌 기념비를 방문해 작은 기부도 했다.


  


   9월 1일부터 사흘 동안 블라디보스토크의 가톨릭 성모 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한 박태웅 신부는 시각장애인선교회가 30주년을 맞이해 회원들과 함께 해외 나들이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해외문화탐방은 참여한 회원 절반 이상이 해외여행 경험이 없었지만, 봉사자들의 준비와 노력으로 순조롭게 마칠 수 있었다.



   수원교구 장애인사목위원회 시각장애인선교회는 1989년 설립돼 40명의 회원이 월례미사와 레지오 그리고 각종 야외활동으로 시각 장애인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