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 알림마당
  • 교구안내
  • 알림마당
  • 참여마당
  • 간행물
  • 인터넷방송
  • 로그인회원가입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교구일정
  • CBCK소식
  • 교회소식
  • 본당소식
  • 동영상소식
  • 행사모집
  • 채용공모

소식

  • HOME > 알림마당 > 소식

피정 형태로 성지순례 완주 축복장 수여키로|

  • 홍보국
  • |조회수 : 262
  • |추천수 : 0
  • |2019-07-18 오후 1:39:10

주교회의 순교자 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 전국 성지 담당 사제 연수 및 정기회의


주교회의 순교자 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는 3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대교구 목포 산정동 한국레지오마리애 기념관에서 ‘전국 성지 담당 사제 연수 및 정기회의’를 열고, 성지순례 사목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위원장 김선태 주교와 사제들은 회의를 통해 앞으로 전국 성지 순례를 완주한 이들을 위한 축복장 수여식을 강의와 미사가 함께하는 하루 피정 형식으로 진행키로 했다. 위원회는 그동안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책자로 전국 성지를 완주한 이들에게 완주 축복장 수여식을 진행해왔다. 이제 수여식에만 그치지 않고, 성지순례 관련 지식과 순교 신심을 함양할 수 있는 특강과 파견 미사가 함께하는 일일 피정 형태로 구성해 완주의 기쁨과 성지순례의 의미를 더욱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민다는 것이다. 이는 12월 수여식 때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또 내년 7월에는 전국 성지 직원들과 평신도 실무자들을 위한 피정도 처음 마련하기로 했다. 성지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친교를 다지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위원회는 전국 신자들의 원활한 성지순례 문화 정착과 순교 신심 함양을 위해 최근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개정 증보판을 새롭게 펴냈다. 기존 111곳 성지에서 새롭게 59곳을 추가하고, 3곳을 삭제해 총 167곳 성지를 수록하고, 전국 교구별 성지 안내도를 첨부하는 등 순례 편의를 더했다. 2011년 책자 발행 이후 지금까지 전국 성지를 완주해 축복장을 받은 이는 4792명에 이른다.

위원회는 거룩한 순례 문화 정착을 위해 사전 영적 준비와 더불어 순례지 성당에서 반드시 성체조배와 미사에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위원회는 새로 발간된 책자로 더 많은 이가 순례길에 오르도록 독려하는 한편, 순례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를 청취해 성지순례 사목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꾸준히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출처 : 가톨릭평화신문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979 국제 가톨릭 평화운동 ‘팍스 크리스티 코리아’ 24일 서울서 창립미사 홍보국 172 2019.08.14
978 광주 정의평화위원회, ‘민주화운동 영성화’ 워크숍 홍보국 180 2019.08.14
977 내일은 성모승천대축일, 성모님과 한국 천주교회 홍보국 261 2019.08.14
976 청각장애인 위한 에파타성당 완공, 25일 봉헌식 홍보국 301 2019.08.13
975 저소득 아이들 눈치 안 보고 맘껏 먹게… '어린이만을 위한 식당' 국.. 홍보국 225 2019.08.13
974 '부패 온상' 바티칸은행 29년만에 개혁…회계감사직 외부에 개방 홍보국 241 2019.08.13
973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 홍보국 186 2019.08.13
972 일본 주교들, "핵무기 없는 세상 만들자" 홍보국 158 2019.08.13
971 “난민 포용 아닌 배척…우리도 울었다” 민혁 친구들 차마 못 썼던 입.. 홍보국 149 2019.08.13
970 교황,전쟁중에도 인도주의 장소 보호돼야..제네바협약 70주년 메시지 홍보국 130 2019.08.13
969 언제나 깨달음은 뒤늦게 찾아오고 홍보국 334 2019.08.09
968 살아도 죽어도 천주교인이기를 원했던 김성우 안토니오 홍보국 278 2019.08.09
967 히브리서의 ‘믿음’에 대한 정의 홍보국 195 2019.08.09
966 ‘토닥토닥’ 낙태 여성들 영성·심리적 치유 도와 홍보국 203 2019.08.09
965 '기적' 없었다... 이란 출신 김민혁군 아버지 '난민 불인정' 홍보국 272 2019.08.09
964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성당 축성식, 21일 홍보국 338 2019.08.08
963 일본 주교회의, 11월 교황 방문 앞두고 평화 위한 기도 요청 홍보국 277 2019.08.08
962 청년이여, 불평등한 경제 바꾸자 ‘프란치스코의 경제’ 대회 열린다 홍보국 197 2019.08.08
961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 마카오에 신학원 설립 홍보국 180 2019.08.08
960 ‘고해성사 비밀 봉인의 불가침성’ 재천명 홍보국 237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