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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 군종 사제 17명 임관|

  • 홍보국
  • |조회수 : 508
  • |추천수 : 0
  • |2019-07-03 오후 4:43:11

  • ▲ 신임 군종장교들이 임관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종교구는 6월 28일 77기 군종사관 임관식에서 군종 사제 17명을 배출했다.
     


    출신 교구별로는 서울대교구 4명, 광주대교구 3명, 대구대교구와 수원교구 각 2명, 인천ㆍ원주ㆍ의정부ㆍ부산ㆍ청주교구 각 1명이다. 이번에 배출된 군종 사제는 육군 14명, 공군 2명, 해군 1명이며 앞으로 전국 육·해·공군 일선 부대에서 복무하게 된다. 공군 군종 사제로 임관한 서정훈 신부는 “군종 사제로서 충실하게 살아가고 저와 함께할 신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닮는 신앙인으로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충북 영동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열린 임관식에는 군종교구장 유수일 주교와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 주교, 대전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 등이 참석했다.
     

    임관식에 이어 남성대성당에서 유수일 주교 주례와 사제단과 신임 군종 사제 공동 집전으로 군종교구 신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 미사가 봉헌됐다.
     

    유수일 주교는 강론을 통해 “군종 사제는 기존 신자를 영적으로 돌봐주는 것과 함께 주님을 모르는 병사나 군 간부들을 초대해서 그들에게 교리를 가르쳐서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주는 일이 중요하다”며 “그리스도 사절이자 목자로서 군 복음화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3년 전부터 군인 영세자 수가 많이 줄고 있지만 실망하지 않는다”며 “신임 군종 사제들이 열심히 해서 많은 신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신임 군종장교들은 지난 4월 23일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입교해 6주간의 군사훈련을 받은 후 6월 10일부터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군종장교 직무 수행에 필요한 병과학 기본 소양교육을 받았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출처 : 가톨릭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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