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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수원교구 창작성가제|

  •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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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 0
  • |2019-06-27 오후 6:03:39

http://casw.kr/avuIoF6W3z 복사>최우수상에 ‘열일곱이다’가 부른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제12회 수원교구 창작성가제가 6월 22일, 분당성요한 성당에서 개최됐다.



   수원교구 재단법인 대건청소년회 주최하고 수원교구 찬양사도협의회가 주관한 제12회 창작성가제는 예선을 거쳐 총 10팀이 본선에 올랐다. 지역과 나이 제한 없이 실시 된 이번 축제는 수원교구뿐만 아니라, 서울대교구와 대전교구에서 참가한 다양한 연령대의 찬양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대상은 연합팀 ‘열일곱이다’가 부른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가 차지했다.

   서울대교구와 수원교구 신자 14명으로 구성된 ‘열일곱이다.’는 제17회 CPBC 창작성가제 참가자로 만나 인연을 맺은 팀이다. 대상 발표 이후,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기대하지 않았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 ‘열일곱이다.’는 “CPBC 성가제에서는 경쟁자로 만났지만 지금은 함께 하면서 기쁘게 생활 성가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매달 17일마다 새로운 성가를 만들고 있다.


   최우수상은 ‘거룩한 성체’를 부른 대전교구 천안 성정동 성당 ‘마니피캇’ 밴드에게 돌아갔다. 마니피캇은 “찬양하라”는 뜻으로, 밴드 구성원부터 눈길을 끌었다. 주임 신부가 기타 세션, 대전가톨릭대학교 재학 중인 본당 출신 신학생이 키보드로 참여해 끈끈한 유대감을 보였다.


   대건청소년법인 이사장 문희종(요한 세례자) 주교는 출전팀 모두를 축복하며 마음껏 찬양하고 즐기라고 격려했다. 또한 창작성가제가 경연을 넘어 더 많은 교구에서 함께 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수상과 상관없이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온 팀에게 응원 상금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하기도 했다.


   이번 성가제에 출전한 총 10팀의 성가는 수상 여부에 상관없이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제12회 수원교구 창작성가제 수상
대상 : 연합팀 열일곱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최우수상 : 대전교구 천안 성정동 본당 마니피캇 밴드 <거룩한 성체>
우수상 : 분당성요한 본당 어린이합창단 인노첸테 <주께서 만드신 오늘>
장려상 : 조암 본당 백채환 루치아 <어둔 밤>
인기상 : 상현동 본당 두메꽃 <두메꽃>


전혜원 릿다 01088053039@daum.net

수원교구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