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 알림마당
  • 교구안내
  • 알림마당
  • 참여마당
  • 간행물
  • 인터넷방송
  • 로그인회원가입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교구일정
  • CBCK소식
  • 교회소식
  • 본당소식
  • 동영상소식
  • 행사모집
  • 채용공모

소식

  • HOME > 알림마당 > 소식

새 교황령 반포 예고|

  • 홍보국
  • |조회수 : 511
  • |추천수 : 0
  • |2019-05-03 오후 4:18:29

 교황청, ‘복음화’에 집중한다

복음화 관련 부서 통합 예상


교황청 구조 개혁이 복음화와 관련한 두 개의 교황청 부서를 통합한 ‘초대형’ 부서 설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교황청 부서들은 교황과 지역교회를 위해 봉사하게 된다.

인도 봄베이대교구장 오스왈드 그라시아스 추기경은 4월 27일자로 발행된 스페인 주간지 ‘비다 누에바’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교황령 「복음을 선포하여라」(Praedicate Evangelium)를 통해 교황청에 새로운 복음화 부서가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복음화부서는 교회의 선교 활동을 조정하는 인류복음화성과 교세가 감소하고 있는 나라에서 신앙의 쇄신을 도모하는 새복음화촉진평의회를 통합해 설립된다.

그라시아스 추기경은 “새 교황령의 골자는 교회의 선교 사명이 복음화에 있다는 것”이라면서 “교회와 교황청 모든 활동의 중심에 복음화를 두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라시아스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문기구인 추기경위원회 위원이다.

그라시아스 추기경과 같이 인터뷰에 참여한 추기경위원회 간사 오스카 로드리게스 마라디아가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선교하는 교회를 강조하고 있다”면서 “새 복음화 부서는 중요성 면에서 신앙교리성을 뛰어 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추기경에 따르면, 문화평의회와 가톨릭교육성이 합병되고, 교황의 자선 활동을 조정하는 교황자선소가 자선 부서로 승격된다. 또한 미성년자보호위원회에 더 큰 권한이 주어질 전망이다.

마라디아가 추기경은 “새 교황령은 교회 내 평신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서 “교황청 부서의 수장을 평신도가 맡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전통적으로 교황청 성의 장관은 추기경이, 평의회 의장은 추기경이나 대주교가 맡고 있다.

교황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인 6월 29일 의견을 반영한 새 교황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출처 : 가톨릭신문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1392 성당 방역 봉사하는 ‘전국청소연합회’ 홍보국 313 2020.02.18
1391 프랑스 떼제 청년들과 동북아평화를 함께 기도하다 홍보국 280 2020.02.17
1390 [수원교구 상담소 탐방] (1) 성라파엘 상담소 홍보국 226 2020.02.17
1389 연령을 초월한 관심과 사랑 나눔 속에서 커 가는 수원교구의 해외선교 photo 관리자 428 2020.02.13
1388 선교사는 교회의 새로운 역사 쓰는 주인공 홍보국 238 2020.02.13
1387 (재)바보의나눔 온라인 사진전으로 다시 만나는 김수환 추기경 홍보국 206 2020.02.13
1386 수원교구 분당야탑동 25주년 기념 미사 홍보국 401 2020.02.12
1385 수원교구 제1대리구 주교좌정자동본당, 2022년 설정 25주년 준비하.. 홍보국 452 2020.02.12
1384 수원교구 고잔본당, 1월 13일부터 100일 아침미사 참례 독려 중 홍보국 295 2020.02.12
1383 새해 맞아 ‘성경 가훈’으로 다짐하는 행복한 가정! 거룩한 가정 홍보국 209 2020.02.12
1382 노래하며 희망 일깨우고 자신감 되찾아요 홍보국 193 2020.02.12
1381 교황, 제28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 photo 홍보국 154 2020.02.11
1380 “의료계와 정부, 돈 때문에 사회정의 등한시 말라” 홍보국 234 2020.02.11
1379 “이태석 신부님! 저 약속대로 의사 됐어요” photo 홍보국 240 2020.02.11
1378 남양성모마리아대성당 설립 과정 다큐멘터리로 만난다 홍보국 652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