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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주보』이렇게 달라진다|

  • 홍보국
  • |조회수 : 703
  • |추천수 : 0
  • |2019-04-10 오후 3:56:29

‘주님 부활 대축일’ 호부터, 12면 발행으로 읽을거리 풍부해져
본당면 확대, 음성지원 QR code 삽입, 편집 개선 등으로 정보전달 강화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주교)에서 발행하는 『수원주보』가 4월 21일 ‘주님 부활 대축일’ 호부터 달라진다.
 
   우선, 기존 8면을 12면으로 증면했다. 12면 전체 컬러로 발행되는 『수원주보』에는 다양한 주제의 내용을 수록해 읽을거리가 풍부해졌다. ‘기해박해 180주년’을 기념한 ‘기획’을 비롯해, ‘신앙에세이’ 등 5면에 걸쳐 기고 내용이 게재된다.
   그리고, ‘교구 내 부서 및 기관’의 주요 행사 홍보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면이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교구 행사의 홍보를 강화하고, 사회 현상에 따른 교회의 지침 및 가르침을 보다 빠르게 교구민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주보 마지막 1면(기존 8면)을 할당해 사용하던 ‘본당면’을 본당의 활용도에 따라 최대 2면(개편 11~12면)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본당면 부족 문제를 개선했다. 각 대리구별로 게재되던 ‘대리구면’은 통합하여, ‘교구 행사, 기관 및 단체 소식, 채용, 미사 및 피정, 기타 소식’ 등으로 구성해 총 3면을 발행한다.

 

   어르신 및 시각 장애인 등 주보를 읽기 힘든 신자를 위한 개선도 눈에 띈다. 활자 크기를 확대하고 편집을 새롭게 해 가독성을 높였다. 그리고, 주보 1면 우측 상단에 삽입된 ‘QR code’에 주보 음성 파일을 탑재해, 별도의 기기 없이 스마트폰으로 ‘QR code’를 인식하여 누구나 ‘소리 주보’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수원주보』는 수원교구 홈페이지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한 내용에는 ‘QR code’를 삽입해, 연결된 교구 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편된 『수원주보』에는 ▴1면 본당 사진 ▴2면 복음단상 ▴3면 복음단상 깊이 읽기·삶의 샘터 ▴4면 ‘기해박해 180주년’ 기념 연재 ▴5면 신앙에세이 등이 게재된다. 또한 1개의 본당면을 활용하는 본당을 위해 『수원주보』 11면에는 ‘문화캘린더’가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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