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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운전기사 사도회원들, 아론의 집에 모이다|

  • 홍보실(hongbo)
  • |조회수 : 528
  • |추천수 : 0
  • |2019-02-07 오후 4:02:35

한국 가톨릭 운전기사 사도회 전국협의회 제27차 정기총회




   한국 가톨릭 운전기사 사도회 전국협의회’(회장 염도환 대건안드레아·영성지도 김진우 베드로 신부. 이하 기사 사도회)는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아론의 집에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전국 15개 교구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30일 오후 2시 접수를 시작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한 기사 사도회는 시작기도 후 회장 인사와 협의회 활동보고 및 상임위원 임명장 수여했다. 그리고, 참석자들은 김진우 신부의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특강을 듣고, 각 교구 소개 및 활동보고 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는 정기총회(1부 개회선언과 연혁보고, 회장 인사, 격려사 / 2부 감사보고, 활동보고, 결산보고 3부 안건 상정)와 파견미사 후 1박 2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됐다.


   파견 미사를 주례한 수원교구 총대리 이성효(리노) 주교는 교구의 중요 행사 때마다 교통 봉사를 하는 기사 사도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또, 이 주교는 사람의 가치에 대해 언급하며, “사회는 항상 우리에게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고 물으며 거기에 가치를 두라고 우리를 유혹하지만, 교회는 내가 어떤 사람인가 여기에 가치를 두어라. 그 가치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 조금씩 다가설수록 겸손해질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면서, “여러분도 각 교구의 임원으로서 더 겸손하게 형제들을 격려해 줄 수 있는 영적인 힘을 넓힐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1992년 3월에 창립한 한국 가톨릭 운전기사 사도회 전국협의회는 개인 택시 기사들을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 15개 교구에서 1,120명의 회원이 사랑, 친목, 봉사의 정신으로 활동하고 있다.


   염도환 회장은 “기사 사도회는 각 교구의 중요 행사에 차량 지원과 교통정리 봉사를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어르신들 야외행사에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또한 차량에 비치된 모금함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불우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국 15개 교구에서 기사 사도회 회장 선출 시 3년의 임기 안에 큰 행사를 치러야 하는데, 염 회장은 올해가 회장으로 선출된 지 2년이 되었다. 이에 염 회장은 5월 1일 남양 성모 성지에서 전회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야외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행사는 미사와 성지순례, 특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임효례 다리아 수원교구 명예기자 ilakgo@naver.com

고영순 미카엘라 수원교구 명예기자 kmc8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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