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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주교교류모임, 2018년 11월 13~15일 열려|

  • 홍보국
  • |조회수 : 312
  • |추천수 : 0
  • |2018-11-05 오후 6:41:21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2018년 11월 13일(화)~15일(목) 의정부교구 한마음청소년수련원(경기 양주)에서 제24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을 개최한다.

   한국 측에서는 염수정 추기경(서울대교구장),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광주대교구장) 등 주교 23명, 일본 측에서는 마에다 만요 추기경(오사카 대교구장), 주교회의 의장 다카미 미쓰아키 대주교(나가사키 대교구장) 등 주교 18명이 참석한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주교들은 1996년부터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양국의 사목 정보 교환과 각계의 교류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교류모임을 갖고 있다.



<2017년 11월 14일(화)~16일(목),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제23회 한일주교교류모임>


   이번 모임의 주제는 “청소년들의 현실과 사목 전망-AI 시대를 맞이하여”로, 13일(화) 오후 김동희 신부(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장)가, 14일(수) 오전 박영서 박사(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가 주제 발표를 한다.


   김동희 신부는 ‘한국 교회의 청소년들의 현실과 사목 전망’이라는 주제로 교회 내 청소년 교육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의정부교구의 청소년사목연구 소위원회에 대한 소개와 위원회 활동 결과로 도출된 청소년 사목의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김 신부의 발표 뒤에 일본 측에서 오사카 대교구에서 준비한 영상 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영서 박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AI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AI 활용 사례와 미래 전망에 대해 살펴본다. 15일(목) 오전에는 ‘청소년 사목을 위한 주교들의 역할’을 주제로 전체 모임과 그룹 토의가 이어진다.


   한일 양국 주교들은 모임에 앞서 12일(월) 의정부 지역의 관아, 향교, 성지 등을 둘러보고, 13일(화) 오전에는 판문점 DMZ를 방문한다. 14일(수) 오후에는 의정부교구 마재 성지를 찾아 정약용 실학 박물관을 둘러보고 오후 5시 마재 성지에서 미사를 봉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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