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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차 성소 주일 행사|

  • 홍보국
  • |조회수 : 518
  • |추천수 : 0
  • |2019-05-14 오후 3:50:03


하느님과 함께하는 위대한 항로 …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마르1.17)


   5월 12일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제56차 성소 주일 행사는 수원교구를 비롯해, 원주·인천·청주교구에서 참석한 주최 측 추산 6,000여 명의 신자들과 성소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다.


   이날 성소 주일 미사는 교구 총대리 이성효(리노) 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이성효 주교는 무더운 날씨에 성소 주일 행사에 참석한 이들을 배려해, 신자들과 함께 성가 “나를 따르라”를 정성을 다해 부르는 것으로 강론을 대체했다.


   미사 후 본당별로 준비한 식사를 마친 예비성소자들은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운영 부스’를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성소를 체험했다.

   특히, ‘신학생 낚는 어부, 농구장·풋살장에서 신학생들과 운동하기, 못자리 사생대회, 보드게임, 수단 입어보기, 수녀복 입어보기’ 등을 체험하며 ‘성소’를 느끼고 부르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야외무대에서는 수원가톨릭대학교 밴드 ‘아르케’가 신자 참여형식의 성가 공연과 미리내 성요셉 애덕수녀회가 준비한 연극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갓등중창단의 공연이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대강당에서는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 김대우(모세) 신부가 “그래서 오늘은 그토록 신비롭다.”라는 주제로 신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마련되는 등, 수원가톨릭대학교 곳곳에서 ‘성소’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됐다.


 이영훈 토마스아퀴나스 rash2001@naver.com

수원교구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