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어야 한다."(마르 9, 35)
섬기시는
예수님과
모든 이들의
꼴찌는
친분이
깊습니다.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꼴찌가 세상을
바꿉니다.
모든 이들의
꼴찌가
우리에게
오십니다.
십자가의 힘은
모든 이를 섬기는
꼴찌의 힘입니다.
꼴찌는
높은 데서
떨어지는 법 없이
하느님과 이웃을
섬깁니다.
꼴찌는
앞이 보이지
않아도
길을 찾아
나섭니다.
못 박히는 것은
언제나
꼴찌입니다.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꼴찌가
끝까지
십자가를
지고 갑니다.
꼴찌의 본명은
예수님이십니다.
꼴찌와 함께
같은 길을 가는
복음입니다.
꼴찌의 행복이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섬김의
행복입니다.
하늘 나라의
문을 여는
꼴찌입니다.
꼴찌의
미덕과 함께
가득해지는
은총입니다.
서로를 섬기는
섬김의 오늘
되십시오.
은총은
섬김으로
더욱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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