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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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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_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조회수 : 116
  • |추천수 : 0
  • |2019-04-24 오전 9:26:51

4월 24일 수요일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루카 24, 32) 
 
하루하루가 
다르게
연두빛 물결이
번져옵니다. 
 
생명은 뜨거움으로
우리 삶안에서
다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말씀으로 다시
타오르게 합니다. 
 
주님 말씀은
모든 것을 다시
살아나게합니다. 
 
주님의 빵은
서로를 살리는
생명의 양식이 
됩니다. 
 
매순간
주님의 빵을
먹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간입니다. 
 
빵과 말씀으로
존재하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빵을 떼어
나누는 실천이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빵은
함께할 때
더욱 타오릅니다. 
 
함께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실천없는 부활은
가짜입니다. 
 
예수님 부활의 
본질은 나눔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을
다시 뜨겁게
타오르게 하는 것은
말씀과 빵을 
우리또한 
나누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은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마음을
다시 뜨겁게
타오르게 합니다. 
 
마음 안에서부터
예수님 부활은 
뜨거워집니다. 
 
타올라야 할
우리의 마음입니다. 
 
부활은 나눔의
사랑으로 뜨겁게
다시 번져가고
있습니다. 
 
뜨거운
나눔의 실천이
바로 부활의 
삶임을 믿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