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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자신의 신앙을 두텁게 하는 행복한 여정‘|

  • 홍보실(hongbo)
  • |조회수 : 432
  • |추천수 : 0
  • |2019-11-20 오후 5:13:48

‘주님 안에서 자신의 신앙을 두텁게 하는 행복한 여정‘

수원교구 경제인회 2019 추계 성지 순례(골배마실·은이·손골)







     수원교구 경제인회(회장 정병천 다니엘·영성지도 김유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1116일(토) 올해로 5회를  맞는 2019 추계 성지 순례를 실시했다.

 

    이날 김유신 영성지도 신부를 비롯해 18명이 참가한 경제인회 성지 순례단은 오전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7~15세 소년 시절 박해 피난처였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소재 <골배마실 성지>를 순례했다. 이어 김대건 신부의 세례 터인 동시에 사제 수품 후 사목활동 중심지<은이 성지>에서 오전 11시 미사에 참례했다.


   오후에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손골 성지>를 방문해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선교사들의 선교 거점이자 성 도리 헨리코(1839~1866) 신부가 체포된 곳을 둘러봤다.

 

   권지형(스테파노·성복동 본당) 경제인회 사무국장은 이번 성지 순례는 교구 내 가까운 성지를 둘레길 산책하듯이 가볍게 순례하는 코스를 택했다.”이동 시간이 짧은 골배마실·은이 성지와 손골 성지 순례를 통해 주님 안에서 자신의 신앙을 두텁게 하는 행복한 여정이었다.”고 밝혔다.

 

  

   2009년 설립된 경제인회는 교구 내에서 사업을 하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가톨릭 신자로 구성된 그 이듬해에 교구 인가를 받았다. 설과 추석 명절 때 교구 교정사목위원회·이주사목위원회와 사랑의 집 등 지원이 필요한 시설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특히 원로 사제를 위해 정기적인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후원하는 한편 매월 경제인회 월례미사를 통해 신앙에 기초한 경제인회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는 경제인회는 신입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교구 신자이면서 사업장이 있는 경제인(CEO, 임원, 자영업, 전문직 종사자)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문의 수원교구 경제인회 사무국 010-9305-3266





  • 성기화 요셉

    skw7589@naver.com

  • 수원교구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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