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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새 성직자 묘역에서 위령의 날 축복식 거행|

  •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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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5 오전 11:39:44

수원교구, 새 성직자 묘역에서 위령의 날 축복식 거행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112일 오전 1030, 위령의 날을 맞아 안성추모공원 에 새로 마련된 성직자 묘역 축복식을 거행하고, 교구 사제단과 800여 명의 교우와 위령의 날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교구 사제단과 미사를 집도한 이용훈 주교는 위령성월을 맞아 자신의 온 일생을 주님과 교회를 위해 몸을 불사르며 주님의 종으로 사셨던 신부님들의 유택을 새로이 마련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새 성직자 묘역을 축복했다. 이어, “사제는 교우와 더불어 세상의 평화와 성숙을 위해 일하는 가운데 고통과 어려움을 만나게 될 수 있지만, 그 십자가를 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야 하는 골고타 언덕을 향한 삶을 살아야 한다.”라며 쉽지 않은 사제의 삶에 지표가 되는 메시지를 전했다.

 

   수원교구는 제157차 사제평의회(2017915)의 결정에 따라 기존 미리내 성지의 교구 성직자 묘지가 협소하고, 국유지 내에 위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사법에 따라 무명 순교자와 성직자, 은인 묘역을 이전하기로 하고, 안성추모공원에 1차로 성직자 묘역을 조성했다. 또한, 안성추모공원 납골당에는 교구 은인 공간을 조성하여 성직자 묘역에 있는 은인 묘지도 이전 할 계획이다.

 

    안성추모공원 성직자 묘역은 선종일 기준으로 구분해 조성했다. 따라서 2002년에 선종한 고 김남수 주교의 묘소도 다른 선종 사제들과 균등하게 안치하고, 주교 문장만 추가했다.

 

    교구는 지난 531, 미리내 성지에서 파묘 예식을 진행했지만, 선종 후 육탈 기간을 고려하여 10월까지 33기의 유해를 안성추모공원 성직자 묘역으로 이장했다. 미리내 성직자 묘역에 아직 남아있는 최근 선종한 사제 9분의 묘지는 유가족들과 협의 후 추가 이장할 계획이다. 성직자 묘역 이전이 마무리되면 위령의 날 미사는 안성추모공원에서만 봉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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