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수원교구 - 알림마당
  • 교구안내
  • 알림마당
  • 참여마당
  • 간행물
  • 인터넷방송
  • 로그인회원가입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교구일정
  • CBCK소식
  • 교회소식
  • 본당소식
  • 동영상소식
  • 행사모집
  • 채용공모

소식

  • HOME > 알림마당 > 소식

교구 해외선교위원회 , 남수단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급식 기금 2천만 원 전달 받아|

  • 홍보국
  • |조회수 : 212
  • |추천수 : 0
  • |2019-08-05 오후 2:32:59


   인터넷 카페 영원에서 영원으로’ 

남수단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급식 기금 전달

 

                        수원교구 이성효 주교, 우리의 나눔이 선교지의 기도와 사랑이 되길

                   기부자 손용익 선교사, 남수단 신부들의 눈물겨운 사목에 감동 기부 결심



   인터넷 다음카페 영원에서 영원으로’(카페지기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는 지난 2019724() 수원교구 제1대리구청에서 교구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이성효 (리노) 주교에게 남수단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급식 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으로 남수단 어린이 100여 명이 1년 이상 급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남수단의 쉐벳과 아강그리알 지역의 어린이들은 대부분 가난으로 인해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형편이다. 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실장 유주성 블라시오 신부)에서는 후원금을 모아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영원에서 영원으로의 카페지기 손용익 선교사는 2년 전 남수단 방문 당시 수원교구 신부들의 눈물겨운 사목에 감명을 받아 하느님의 일을 할 방법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성효 주교는 해외 선교지에 기금을 모아 나누는 것은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만이 아니라, 모금 운동에 참여하는 공동체가 성장하고 건강해지는 일이라며 우리의 나눔이 선교지에 전달되면 그 나눔이 다시 선교지 주민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되돌아온다고 말했다. 선교는 일방적으로 주는 것 만이 아니라 주는 만큼 되돌려 받는 것임을 잊지 말았으면 하고, 남수단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급식 후원금 모금에 참여했던 모든 카페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기금은 교구 해외선교실을 통해 남수단 룸벡교구 쉐벳-아강그리알 선교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교구는 2008년부터 아프리카 남수단 룸벡교구와 피데이도눔*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남아메리카 페루·칠레의 교구들과 피데이도눔을 맺어왔다. 남수단 쉐벳-아강그리알 본당에서는 식수 공급을 위한 우물 만들기, 학교 무료급식 제공, 주민들의 교육활동 등의 사목활동을 하고 있다.

 

    인터넷 카페 영원에서 영원으로201511월부터 이번 기부금 전달까지 6회에 걸쳐 2억 원의 급식 후원금을 기부해 왔다.

 

*피데이도눔_수도 사제가 아닌 교구 소속 사제로서 사제가 부족한 다른 나라에 파견되는 사제를 뜻하는 말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1037 천주교 강우일 주교 “공동의 집, 지구 무너지고 있어” 홍보국 153 2019.09.06
1036 충남 당진시·천주교, 김대건 신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추진 홍보국 236 2019.09.05
1035 10월까지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 공모 홍보국 136 2019.09.05
1034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다시쓰는 기해일기’ 상설 전시 홍보국 130 2019.09.05
1033 국내 첫 가톨릭난민센터 생겼다. 홍보국 128 2019.09.05
1032 “도보성지순례길 함께 걸으며 ‘순교 신심’ 키워요” 홍보국 252 2019.09.04
1031 100년 만에 번역된 교황교서 「가장 위대한 임무」 홍보국 155 2019.09.04
1030 ‘사형폐지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한다 홍보국 82 2019.09.04
1029 프란치스코 교황, ‘개발도상국, 무슬림, 이민자’ 관심 반영한 새 추.. 홍보국 135 2019.09.03
1028 노트르담 주변 '납' 공포 계속…5개교 "새학기에도 휴교" 홍보국 128 2019.09.03
1027 2019년 제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13편 발표 홍보국 135 2019.09.02
1026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개정판 추가 성지, 어떤 곳일까 홍보국 171 2019.09.02
1025 중국 정부, 교황청과 공동 승인 첫 가톨릭 주교 임명 홍보국 109 2019.09.02
1024 “젊은 다산 키운 팔할, 정조와 천주교” 홍보국 123 2019.09.02
1023 성전 건립은 은혜롭고 축복 된 시간 홍보국 336 2019.08.29
1022 호주 생명운동 단체, 낙태 합법화 법안 통과에 거센 반발 홍보국 129 2019.08.29
1021 성지 4곳 등 전국 순례지 59곳 추가 홍보국 246 2019.08.29
1020 천주교, 피조물 보호 위한 기도 시작 홍보국 125 2019.08.29
1019 중국, 교황청과 합의 후 첫 주교 임명 홍보국 171 2019.08.29
1018 백수 신자에게 장미꽃과 지팡이를 선물한 분당성바오로 본당 공동체 홍보국 262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