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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선교지에서 읽는 바오로 서간|

  • 홍보국
  • |조회수 : 86
  • |추천수 : 0
  • |2018-12-31 오후 1:45:13

 

 

 

 

이 책을 쓴 김영희 젬마 루시 수녀님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의 서울관구 관구장 소임을 마친 후, 네팔 선교사로 파견되어 7년 째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네팔은 세계 유일의 힌두 왕국이었고, 지금도 힌두교인들이 인구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나라입니다. 모든 선교사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다양한 민족이 수많은 신들을 모시며 살아가는 신들의 나라네팔에서 선교사들은 좀 더 큰 어려움과 장애물들을 마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 바오로의 영성을 따라 사는 수도회의 수도자로서, 그리스도를 믿고 선포하는 교회의 딸로서, 기쁘게 네팔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수녀님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이천년 전 바오로 사도가 지녔던 교회와 그리스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수녀님의 삶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