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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키엘 제 7 장(1절~10절)|

  • 이은희(mektilde)
  • |조회수 : 575
  • |추천수 : 0
  • |2010-09-27 오전 8:36:17
P {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 TD { FONT-SIZE: 10pt } BLOCKQUOTE {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

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1. 주님이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한다.

끝이 왔다. 이 땅 사방에 끝이 왔다.

 

3. 이제 너에게 끝이 닥쳤다.

나이제 너에게 내 분노를 쏟아 붓고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를 심판하며

너의 역겨운 짓들을 모두 너에게 되갚으리라.

 

4. 나는 너를 동정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리라.

오히려 네가 걸어온 길을 너에게 되갚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네 가운데에 남아 있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5.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재앙에 재앙이 잇따라 온다.

 

6. 끝이 왔다.

끝이 왔다.

보아라, 그 끝이 깨어나 너에게 왔다.

 

7. 이 땅의 주민들아

너에게 끝장이 왔다.

그때가 왔다, 그 날이 가까웠다.

산에서 지르던 환호의 날이 아니라 경악의 날이다.

 

8. 나는 이제 곧 너에게 내 화를 퍼붓고

너에게 내 분노를 다 쏟으리라.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를 심판하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모두 너에게 되갚으리라.

 

9. 나는 동정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리라.

오히려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에게 되갚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네 가운데에 남아 있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이렇게 내려치는 이가

나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10. 보아라, 그날이다.

보아라, 그날이 왔다.

끝장이 닥쳤다.

몽둥이는 꽃을 피우고

교만은 봉오리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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