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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한서 제 3 장(1절~24절)|

  • 이은희(mektilde)
  • |조회수 : 455
  • |추천수 : 0
  • |2010-03-30 오전 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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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분께 이러한 희망을 두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신도 순결하게 합니다.

 

4. 죄를 저지르는 자는 모두 불법을 자행하는 자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분께서는 죄를 없애시려고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그분 안에는 죄가 없습니다.

 

6. 그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모두

 그분을 뵙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한 자입니다.

 

7. 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이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8. 죄를 저지르는 자는 악마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악마가 한 일을 없애 버리시려고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9.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10. 하느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녀는 이렇게 뚜렷이 드러납니다.

의로운 일을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하느님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실천

 

11.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 악마에게 속한 사람으로서 자기 동생을 죽인 카인처럼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가 무슨 까닭으로 동생을 죽였습니까? 자기가 한 일은 악하고

 동생이 한 일은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13. 그리고 형제 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여도 놀라지 마십시오.

 

14.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죽음 안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15.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살인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살인자는 아무도 자기 안에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16.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목숨을 내놓으신 그 사실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제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

그에게 마음을 닫아 버리면, 하느님 사랑이 어떻게 그 사람 안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18. 자녀 여러분,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

 

19. 이로서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음을 알게 되고, 또 그분 앞에서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20.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21.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22. 그리고 우리가 청하는 것은 다 그분에게서 받게 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 마음에 드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23.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4.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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